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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My Story 2009/07/15 06:06

멋진 작은아빠 이쁘신 작은엄마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빠

좀전에 누군가의 글을 읽었다
그리고는 내컴퓨터 화면을 꽉채우고있던 이 사진을 보았다
추억하고 싶은것이 너무나도 많다
만들고 싶었던 추억도 너무나도 많았다
people say.. never say never.. but this time the only word I can say is never...
새벽 6시가 지나고있는 이시간
오늘도 역시나 잠못이루고 있고
한장의 사진으로 인해서 너무나도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운다
항상 웃는일만 있기를 항상 미소가 입가에서 떠나지 않기를...
하지만 역시 세상은 마음대로 안되나 보다
내겐 너무나도 짧게만 느껴지는 시간
내겐 너무나도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시간
배울것도 들을것도 나눌것도 보여드릴것도 얘기할것도 드릴것도 너무나도 많은데 말이다

스피커에서는 계속 반복되서 재생되고있는 노래까지도 추억에 관련된 노래네 어쩌다보니 ㅎㅎㅎ
아침은 밝아오는데 난 왜 우중층해지는것 같은겐지~~ ㅎㅎㅎ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진짜 많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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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앙양

mememememe

My Story 2009/07/10 14:19



요즘들어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난 지금 현재 무엇을 하고있으며
무엇을 생각하고 있으며
무엇을 향해 가고있는것인가...

내가 과거엔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았으며
어떤 실수를 했으며
어떤 선택을 했으며
어떤 모습으로 생활을 했던가...

난 앞으로 무엇을 하고싶으며
무엇을 배우고싶으며
무엇을 이루고싶은 것인가...

여느때와 다름없이 이런 저런 생각만 가득할 뿐
머릿속만 더욱더 복잡해지고
결국 답은 없다 ㅎㅎ
하루하루에 충실하고
하고 싶은것들 배우고 싶은것들 보고 싶은것들 하나씩 해나가면서
살면 되려나 ㅎㅎㅎ
마음한구석은 항상 한없이 텅 비어있는듯한 느낌이지만
주위 가까운 사람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지금은 많이 이기적인 것을 알지만
그래도 우선 나부터 생각하련다
나부터 챙기련다

나도 항상 푸른 새잎처럼 생기를 뿜어내는 사람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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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앙양




예전에 만들어본 떡 고구마 피자 라고해야되나
뭐 여튼 ㅋㅋ 동생이 맛있게 먹었던 ㅎㅎㅎ
역시 난 내가한 음식 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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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앙양